2008년 12월16일의 조형어법 마음과의 통화기록


선긋기.
그려놓고 바람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얼굴의 요소들,미간,양쪽눈,그리고 코와 입
각각의 요소,각각의 움직임이 만들어내는 하나의 표현,하나의 감정
얼굴 두번째.조금 심란한 얼굴.흑백의 컬러는 무언가 닫힌느낌을 준다.심란하다는 감정역시 조금 답답하다는 느낌을 내포하고있는것처럼 느껴진다.
사건은 꼬리를 문다.머피의 법칙과도같이 하나의 사건은 여러 파급을 일으키곤하고 어떠한 반응들은 부산물을 만들어낸다.
끝나지않는 흐름,그리고 그의 단면

얼굴에 관한 것을 많이 그리게 된다. 그것도 여러가지 모양들을 늘어놓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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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에 평화를

SAVE PALESTINE! 팔레스타인에 평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