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봐, 나 자신 구름-양떼구름

자그만한 일에도 괜히 마음이 쓰인다.
흔들리며 떨어지는 깃털.메타포를 적용하자면 딱 그거다.그만큼 나라는 사람이 유약하다는 뜻이겠지
이렇게 나는 자꾸만 흔들리지만 때로 나 자신을 쉽게 잊어버릴때도 있다.내가 무얼 느끼는지 나 스스로 되돌아 보지않으면 전혀 알 턱이 없다.

"이봐, 나 자신.나를 혼자두지 말아줘. 자신이 지금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지우지말아줘"
-radwimps_セツナレンサ -

이 말을 이해하기까지 얼마나 걸렸을까? 그런데도 계속 마음속에 새겨두기가 쉽지않다.
뭐, 생각해보면 실천하는게 가장 어려운 일이겠지.쉽진 않지만 이것도 나 자신의 의미를 실천하는 한 과정이라고 믿고싶다.  





팔레스타인에 평화를

SAVE PALESTINE! 팔레스타인에 평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