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이글루에 글하나 쓰는게 어렵습니다. 무슨 거창한 이야기를 하는것도 아니고,복잡한 개요를 짜면서 글을 쓰는 습관도 없는데 이상하게 이글루에 잘 글을 안쓰게 됩니다.딱히 핑계를 대자면 "바뻐서" 그렇지만 생각해보면 대체 뭐가 바쁜지 알 수 없습니다.하루종일 무언가에 골몰하며 지낸 적도 없고 말이죠...;;
사실 이글루에 글을 안올리는 동안 제가 한 일들은 대부분 웹서핑이나 게임 몇개정도 밖에 없습니다.마음만 먹으면 글한편 쓰는정도의 시간들도 많았지만 어째서인지 이곳에 들러서 키보드를 두드릴 생각은 잘 나질않네요.제가 생각해도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웹서핑이나 게임을 여유롭게 한적은 없습니다. 제가 하는 일의 대부분이 그렇듯.대충 하다말고 중도 포기하거나 이리저리 산만하고 조급한 태도로 해나갔을 뿐이지요.지금 생각해보면 참 여유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한동안 이글루스에 글을 쓰는것을 좀 줄여볼까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왜냐면 글을 쓸 시간에 뭔가 나 자신을 위한 일을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라 생각했었지요.하지만 글을 쓰는것도 나 자신을 위한 일이고 글을 쓸 여유마저 없는 일상이 될줄은 몰랐죠.스스로의 부족한 점이 잘 느껴집니다...;;
아무튼 이제부터는 꾸준히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시간이 없진 않을까하는 마음도 있지만 시간은 내는게 아니라 만드는거라는 누군가의 말이 떠오르는 군요.좀 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사실 이글루에 글을 안올리는 동안 제가 한 일들은 대부분 웹서핑이나 게임 몇개정도 밖에 없습니다.마음만 먹으면 글한편 쓰는정도의 시간들도 많았지만 어째서인지 이곳에 들러서 키보드를 두드릴 생각은 잘 나질않네요.제가 생각해도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웹서핑이나 게임을 여유롭게 한적은 없습니다. 제가 하는 일의 대부분이 그렇듯.대충 하다말고 중도 포기하거나 이리저리 산만하고 조급한 태도로 해나갔을 뿐이지요.지금 생각해보면 참 여유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한동안 이글루스에 글을 쓰는것을 좀 줄여볼까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왜냐면 글을 쓸 시간에 뭔가 나 자신을 위한 일을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라 생각했었지요.하지만 글을 쓰는것도 나 자신을 위한 일이고 글을 쓸 여유마저 없는 일상이 될줄은 몰랐죠.스스로의 부족한 점이 잘 느껴집니다...;;
아무튼 이제부터는 꾸준히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시간이 없진 않을까하는 마음도 있지만 시간은 내는게 아니라 만드는거라는 누군가의 말이 떠오르는 군요.좀 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덧글
택씨 2009/11/03 09:56 # 답글
화이팅!!
the-indie 2009/11/08 17:51 #
옙!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