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나는 덧글을 얻고싶은 지도모르겠다.
요 며칠 사이에 나답지않게 포스팅이 꾸준한걸 보면 말이다.
라고 써보지만. 솔직히 나 스스로도 이 이글루에 올라오는 글들에 특별한 관심가지고 보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사실 여기에 올라오는 글들이 거의 일상과 유리되어 있는 글들 투성이고.
요새 유행하는 가수나 연애인같은거와는 전혀 관련이 없고,하고있는 게임도 없으니 게임이야기는 일찌감치 접어버렸으며
더욱이 여기 이자리는 철저히 내 얘기 밖에 하지않는 자리니까.
물론 예외의 포스팅도 이 자리에 존재한다.
촛불시위에관한 글같은거
하지만 솔직히 내가 시사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니다.
오로지 개인적은 생각만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뿐이다.
솔직히 내가 관심이 있는것은 철저히 내 자신이다.
어찌보면 이기주의라고 할수도있고 매우 기형적인 개인주의라 볼수도있지만
나는 이익을 추구하는 것에 서투르니 그다지 실속있는 이기주의라 볼수도 없군.(애초에 이기주의가 실속있는 사상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다만 일시적인 만족을 볼수있을거라는 환상이 거기에 존재할뿐.)
그런데도 내가 이렇게 덧글을 얻고 싶다고 말하는 이유는 뭘까?
간단하게 말해서 "관심좀 가져주세요."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솔직히 이렇게 내얘기만 하는 이유는 나자신에게 누군가 관심을 보여주지 않을까하는 그런 감정이
섞여있다.
애정결핍이라는것이 참 묘하게 흘러가는 것이다.
뭐, 물론 남의 덧글도 잘 안쓰는 내가 덧글달라고 이러는것도 사실웃긴일이고
철저히 개인적인 생각만을 써내는 글에 공감을 표시해달라고 하는것도 코미디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모든일의 결과와 원인이 죄다 합당하고 이성적인 원칙으로 설명될수있는 것도아니고
그것으로 설명하려는 사람들도 별로없는데.
어찌됐든 나는 계속 내 얘기를 할생각이고. 누구라도 거기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랄뿐.
요 며칠 사이에 나답지않게 포스팅이 꾸준한걸 보면 말이다.
라고 써보지만. 솔직히 나 스스로도 이 이글루에 올라오는 글들에 특별한 관심가지고 보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사실 여기에 올라오는 글들이 거의 일상과 유리되어 있는 글들 투성이고.
요새 유행하는 가수나 연애인같은거와는 전혀 관련이 없고,하고있는 게임도 없으니 게임이야기는 일찌감치 접어버렸으며
더욱이 여기 이자리는 철저히 내 얘기 밖에 하지않는 자리니까.
물론 예외의 포스팅도 이 자리에 존재한다.
촛불시위에관한 글같은거
하지만 솔직히 내가 시사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니다.
오로지 개인적은 생각만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뿐이다.
솔직히 내가 관심이 있는것은 철저히 내 자신이다.
어찌보면 이기주의라고 할수도있고 매우 기형적인 개인주의라 볼수도있지만
나는 이익을 추구하는 것에 서투르니 그다지 실속있는 이기주의라 볼수도 없군.(애초에 이기주의가 실속있는 사상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다만 일시적인 만족을 볼수있을거라는 환상이 거기에 존재할뿐.)
그런데도 내가 이렇게 덧글을 얻고 싶다고 말하는 이유는 뭘까?
간단하게 말해서 "관심좀 가져주세요."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솔직히 이렇게 내얘기만 하는 이유는 나자신에게 누군가 관심을 보여주지 않을까하는 그런 감정이
섞여있다.
애정결핍이라는것이 참 묘하게 흘러가는 것이다.
뭐, 물론 남의 덧글도 잘 안쓰는 내가 덧글달라고 이러는것도 사실웃긴일이고
철저히 개인적인 생각만을 써내는 글에 공감을 표시해달라고 하는것도 코미디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모든일의 결과와 원인이 죄다 합당하고 이성적인 원칙으로 설명될수있는 것도아니고
그것으로 설명하려는 사람들도 별로없는데.
어찌됐든 나는 계속 내 얘기를 할생각이고. 누구라도 거기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랄뿐.











최근 덧글